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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변대전2 -최후의 결전-

오성문 |2009.05.18 06:30
조회 126 |추천 1


일시 :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장소 : 즐거운 나의 집

 

가격 : 월정액제

 

평점 : 8.22점 (내가 생각하는 점수는 7점)

 

감독 : 오우삼

 

주연 : 양조위, 금성무, 장첸, 린즈링, 장풍의, 후 준, 조미

 

장르 : 블록버스터, 액션, 전쟁

 

개봉 : 2009년 1월 22일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 141분

 

수입/배급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제작년도 : 2009년

 

홈페이지 : http://www.redcliff.co.kr/

 

 

 

 극장에서 볼까 하다가 왠지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던 영화

 

뭐 남자라면 삼국지 안읽어본 사람이 드물겠지만 또 남자들의

 

이런 전쟁영화 영웅이야기들을 좋아하니깐~

 

 적변대전1을 보고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2편을 기대하긴 했

 

다..중국 음...우리나라 보다 특수효과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

 

다. 오우삼이라는 감독 헐리우드에서 성공한 감독아닌가? 페

 

이스오프 그리고 미션임파서블2를 만든 감독아닌가? 웅장하

 

게 만든 영화이지만 비쥬얼 쪽에서는 많이 떨어진다. 그리고

 

소교라는 여자가 정말 실제 인물인지 모르겠다. 소교라는 여

 

자가 이 작품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별로 이뿌지도 않은

 

데...차라리 조미가 훨씬 낫지~

 

 삼국지에서 제일 큰 전쟁이 이 적벽대전이라는 전쟁이다. 여

 

기서 조조를 살려두지 않았다면 오나라와 촉나라의 대결구도

 

일까? 삼각구도를 위해서 공명은 조조를 살려둬야 한다고 했

 

지만...결국에 대를 이어 위나라가 통일하지 않았던가...그리

 

고 이렇게 크게 패하여도 조조는 다시 일어서게 되고 차라리

 

조조가 야망도 크고 멋진 사나이같다..조조에게 공명, 장비,

 

조자룡, 관우, 여포라는 멋진 사나이들이 곁에 있었으면 통일

 

은 빨리 이루어질 수 있었는데...우리나라도 귀주대첩, 한산

 

도대첨, 살수대첩을 영화화하면 어떨까? 과연 제대로 재해석

 

과 비쥬얼, 스톨기를 잘 엮어 상업성 영화를 만들수나 있을

 

까?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만한 영화라고 말할 수 있

 

겠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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