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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가 생각이 안나서
음료수통..이라고 했었더랫지
편의점가서 담배살때
던힐 "프로토스" "프로토스" "프로토스" 주세요
난 오죽하긋냐..
내친구 매점가서
아줌마 여기 망설임 하나 주세요 !!!!!!
망설임..... 설레임..바닐라맛을 찾던 내친구 ...ㅋㅋㅋㅋㅋ
요즘 무슨무슨 매장에 이런이런제품이 너무 잘 팔린다며.
빗발전화가 문의친다고... 했었더랫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이런 글 보고 매우 웃었는데....
치킨시켰는데 배달 온 아저씨가 초인종 눌러서
'누구세요'했더니 "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서비스업 하시는 분이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고있었는데
지하철문 열리고 사람들 타니까 벌떡 일어나서
"어서오세요"
슈퍼가서 너구리 "순진한맛" 있어요? 휴............ㅋㅋㅋㅋㅋ
나도 가끔 알바할 때 손님들이 계산할 때 돈 내면
감사합니다 이런다는
오뎅얘기해서 생각난건데
내남자친구
"하나에 300원 세개에 천원"인 오뎅을 몇달동안
의심없이 먹었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충이
난 그게 젤웃기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c방에서 컵라면먹으려고 알바생한테
"여기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웃긴사람 추천
마우스 뒤집어서 made in china인사람 추천
추천하면 추석전에 쏠로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