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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ːfuːme

전희진 |2009.05.18 16:59
조회 112 |추천 0

 

 

 

 

 

 

  

 

 

 

 

 

  

 

 

나의 향수 취향은 남성향수,

나의 향수광고 취향은 여성향수.

 

확실히 향수광고는 자극적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인데다,

성적으로 어필하려면

자극적일 수밖에 없겠지.

 

미술의 최대 수혜자이자,

디자인계의 최고 어려운 숙제가

향수광고일 것 같다.

 

어떤 광고가 가장 맘에 드세요?

 

 

2009. 5. 15 / 난 세련된 불가리 자스민 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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