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 90분 전 가벼운 간식
바나나 하나, 샐러드, 삶은 달걀이나 우유 등의 가벼운 간식은 운동의 강도를 높여주고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에너지원이 됩니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90분 전에는 먹는 것이 좋다는 것!
운동 직전의 음식 섭취는 혈액이 위에 쏠리도록 유도해 오하려 운동효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2. 입이 아닌 코로 호흡할 것
운동하는 동안 숨이 가빠오면, 자신도 모르게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 코호흡을 유지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세요.
코로 하는 호흡은 심박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오랫동안 운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심근강화운동은 마지막에
몸이 본격적으로 지방을 소모하기 까지는 운동 후 약 15분이 소요됩니다.
즉 30분간 자전거타기를 한다면 지방을 태운 시간은 절반인 15분에 해당되지요.
트레이너들은 먼저 근력 운동으로 몸을 풀어준 다음,
러닝머신이나 자전거 등 심근강화운동을 할 것을 추천합니다.
4. 매일 하는 운동, 다양화하기
매일 똑같은 순서로 같은 운동만 반복하는 것은 작심삼일을 만드는 가장 위험한 요소입니다.
또한, 몸이 같은 강도의 운동에 익숙해지면 운동 효과가 반감된다는 것도 문제죠.
하루는 조깅을 했다면, 그 다음 번에는 수영을 하는 식으로 운동 종목을 번갈아서
바꾸어주는 것이 운동을 지속하고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5. 인터벌 트레이닝
물론 최고의 강도로 오랜 시간 운동을 지속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몸을 건강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인터벌 훈련을 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합니다.
러닝머신에서 2분간 7의 강도로 달렸다면, 다음 2분간은 5의 강도로 걸어주며 다리를 풀고,
다시 7의 강도로 20~45분간 운동을 하세요. 이렇게 하면 다짜고짜 7의 강도로
30분간 달린 것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빼먹지 말자, 근력운동
몸에 근육이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심지어는 가만히 앉아 있을 때조차-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여성들의 경우,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유산소운동에만 집중하는 수가 많은데, 장기적으로 볼 때 이는 그다지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적당한 근력 운동으로 신진대사를 높이고 탄탄한 몸을 만들면
유산소운동 역시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자료제공 | Naver 지식 IN Soyul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