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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에이미 결별 후, 에이미가 많이 힘들어하는구나

박지훈 |2009.05.19 12:51
조회 146,446 |추천 34

 

 

나는 혼자 기뻤고....

혼자 슬펐고....

혼자 아파했고....

혼자 눈물흘렸고...

혼자 웃었고....

......................

..............

....

이젠 모든게 혼자여도 괜찮다....

 

 

 

 

에이미가 많이 좋아했던듯 ㅠㅠㅠㅠ

병원에 입원하셨다던데

얼른 털고 일어나서

악녀st 에이미로 돌아와주길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박서하|2009.05.20 00:32
남자를 믿지 말라고 이민우가 작년에 그렇게 충고했자녀..
베플김성희|2009.05.19 18:26
힘든건 알겠는데 이민우 나쁜 남자 만들지는 말지. 사람이 살면서 만나고 이별하고 다 겪는 일인데. 너무 그러지는 마세요..
베플신요한|2009.05.24 19:24
퍼온글입니다. - 저는 자이툰부대 출신자 입니다. 향수를 뿌리치고 멀고 먼 타지 이라크라는곳에서 7개월을보냈죠 해외 다녀오신분들은 누구나 아시겠지만 3개월지나면 향수병에 걸리게 됩니다. 전 그랬습니다. 해외에 놀러간게 아니라 내 한목숨걸고 자랑스러운 태극기 어깨에붙여 나라에서 보내준 파병이었으니까요 근데 4개월쯔음 파병생활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정말 힘들었죠 부모님 그리고 대한민국이 그리웠죠 근데.. 그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저희 자이툰을 방뮨해주셨습니다. 많은 격려와 찬사를 쏟아주셨죠 그러던 와중 어떤 자이툰 장병한명이 단상으로 올라가 노무현 대통령님께 '아버지!'라고 외치며 꽉 끌어안았습니다. 그래도 일개나라의 대통령입니다 군인신분으로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자리입니다. 경호원들도 어쩔줄 몰라했었죠.. 그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손짓한번으로 재빠르게 다가오는 경호원들을 막으시고 그 장병을 꽉 껴안아주시며 '그래 아들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군들이 울기시작합니다. 감동으로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전 그때를 그순간을 잊을수가없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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