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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2

고혜림 |2009.05.20 01:55
조회 96 |추천 0

내 온몸의 신경들을 곤두세우고,

내 온몸의 감각들을 당신에게 맞춰본다.

 

 

만지지 않아도 느낄 수 있게,

보지 않아도 볼 수 있게,

듣지 않아도 들릴 수 있게,

맡지 않아도 당신의 향기 맡을 수 있게,

 

내가 할 수 있는 처절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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