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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내쉬의 고백

김대현 |2009.05.20 12:41
조회 142 |추천 0


 

“전 언제나 수를 믿어 왔습니다. 추론을 이끌어내는 방정식과 논리를 말이죠. 하지만 평생 그것을 연구했지만 저는 또 한 번 묻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논리입니까? 누가 이성을 결정 하는 거죠? 저는 그동안 물질적인 세계와 형이상학적 세계와 비현실 세계에 빠져 있다가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전 소중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발견입니다. 어떤 논리나 이성도 풀 수 없는 사랑의 신비한 방정식을 말입니다.


난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이며, 내 모든 존재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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