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ish...

홍지용 |2009.05.20 21:51
조회 59 |추천 0


『наррч Ŀøνё′♥』━─━─━─━☆

 

    혼자 애태웠을 시간들...

    밤세워 혼자 끙끙 앓았을 시간들...

    퉁퉁 부어 울어버린 눈물은 짠 소금이 되어 버리고

    너무 아파 가슴에 피멍이 들어 버렸을 고통들...

 

    그대의 아픔을 알기에를 향해 작은 내 마음을 띄웁니다

    슬픔도 같이 나누고 아픔도 같이 함께 할 것을

    나의 심장에 약속해 놓겠습니다.

 

    그대가 나의 믿음속에 잠시 쉬어갈 곳이라면

    나는 행복에 젖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наррч Ŀøνё′♥』━─━─━─━☆

 

                              ˚˚

 

          당신의 하루도 싱그럽게 빛나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