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김진혁 PD의 UCC.
"저는 해직 언론인입니다. 미디어법 통과되고 대기업들어와서 저 좀 스카우트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저도 내 마누라 내 새끼 먹어살리고 말이죠. 하지만 그럴 순 없습니다. 왜냐? 그건 아니니까."
--------노종면 YTN노조위원장
조만간 돌발영상이 다시 방영될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
EBS 김진혁 PD의 UCC.
"저는 해직 언론인입니다. 미디어법 통과되고 대기업들어와서 저 좀 스카우트 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저도 내 마누라 내 새끼 먹어살리고 말이죠. 하지만 그럴 순 없습니다. 왜냐? 그건 아니니까."
--------노종면 YTN노조위원장
조만간 돌발영상이 다시 방영될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