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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에 내가 지쳐갑니다 ...

팽교민 |2009.05.22 11:48
조회 91 |추천 0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어느땐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사랑한다고 말하는 만큼의 배려와 책임이
나에게도 해당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지친다는 건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라는 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사랑을하면 할수록
그 사랑의 깊이 만큼이나 욕심이 커져 가고
어느순간 감당 할 수 없을 정도의 욕심이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고 원망하고
결국...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맙니다.

그렇게 내 사랑에...
내가 지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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