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은 더이상 핫 이슈가 아니다.
이미 국제 영화제에서도 한국 작품들을 주목하고 있고 그것이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2009년! 국내는 물론 이미 외국 시장에서 점찍어둔 뜨거운 한국 영화들이 책임진다!

<바르게 살자>와 <그림자살인>은 터키에 판매되었고 <우리동네>는 호주에 판매됐다.
잠깐!
월드컵에서도 확인한 형제의 나라 터키

이제 문화에서도 함께 많은 교류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터키탕'은 빼고 ㅋㅋ

최근 개봉한 <김씨표류기> 또한 터키와 대만에 이미 판매되었다.

좋아~? ㅋ
퀭한 얼굴들이 어찌 이리 자연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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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논란을 몰고 다니는 <박쥐>

작품이 어쨌건 간에
송강호는 처음으로 '성기노출'을 감행했고
김옥빈은 벗었다.
아주 강력한 외적 이슈들을 갖춘 영화임에 틀림없다!

또한 이번 칸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고
행사 기간에 스페인, 터키, 브라질, 유고, 홍콩에 판매 되었다.
유고에서도 수입을 하다니... ^^ 동유럽권에도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

극장 예고편에 영화 제목이 나오자 마자 많은 사람들이 웃음을 터뜨렸던 <해운대> ㅋ
해운대 하면 부산의 바글바글한 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일까?
우리 나라의 블록버스터가 어색한걸까?

<해운대>는 프랑스 및 대만과 중국과도 계약 완료 단계이며
많은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2009 칸 마켓 종료 시까지 계속적인 판매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근데 쓰나미가 해운대로 몰려 온다는 생각을 하니 좀 황당하긴 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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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나씩은 알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학교, 학원의 귀신!
<여고괴담>
예쁜 여고생들과 섬뜩한 공포가 더해져 인기있던 그것이 어느덧 5번째를 맞았다... 허걱 어느새..

이번 작품은 이미 동남아시아 3개국에 팔렸다고 한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공포 장르가 인기를 끌고 있는 나라들에 팔렸다.
동남아시아 공포영화는 끈적끈적한 느낌이지만
여고괴담은 매번 상큼한 신인 여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어버릴 만큼
등장인물들이 핫 이슈다!
"전작들에 대한 인지도와 새로운 소재로 1분여의 프로모션 동영상만으로 선판매가 성사됐다"고 한다.

곱구나... 화보도 나왔다던데...
칸에서 호평을 받았던 <마더>!

<마더>는 포르투갈, 舊 유고연방 국가, 홍콩, 대만, 브라질, 호주 등 6개 지역에 판매됐으며
기존 판매된 프랑스와 일본까지 합치면 현재까지 총 8개 국가에 팔렸다.

혜자 누님의 연기가 아주 인상적이었다는 평가!
국민 엄마의 이미지를 이어가는가??
조심스럽게 들리는 이야기로는 극중 엄마가 그리 좋은 캐릭터가 아니라는데~~~ (더는 말 못함!) ㅋ
자연재해 , 여고생 귀신 , 엄마 , 흡혈귀 , 은둔자
올 한국 영화 소재가 참 다양하다.
거기다가 괴수 한마리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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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괴수은 어디가고~??? 이사람들이~

ㅋ 아직도 놈의 모습이 공개가 안됐다.
식인 멧돼지의 출몰과 사투를 다룬 <차우>는
제5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유러피안필름마켓(EFM)에서 ‘3분 프로모션 영상’만으로
독일을 포함 오스트리아, 스위스, 인도, 태국, 네팔, 부탄, 방글라데시 등 이미 총 10개국에 판매됐다.

영국, 미국, 일본 바이어들 또한 집중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완성본을 보기 전에 해외판매가 성사되기 어려웠던 추세와 국내외 영화시장의 불황을 감안한다면,
프로모션 영상만으로 선판매가 이뤄진 점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는~
그나저나 멧돼지 얼굴좀 빨리 보여조요~~
앞으로도 개봉할 올 한해 대한민국 영화 모두 세계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주말! 영화 한편과 함께하는 여유를 만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