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상하이 맨션 부티크 호텔
우연하게 발견한 중국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
태국에는 이러케 이쁜 부티크 호텔이 없을 줄 알았는데
딱 내가 바라던 그런 부티크 호텔이다.
강렬한 색과 아기자기함
호텔 전체에서 느껴지는 리듬감과 상큼 발랄함
도저히 포스팅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만큼 짜릿한 발견!!!
캬~ 좋쿠나~
Mu Dan 0 Suites
Peony Classic
Mu Dan - Suites
Peony Comtemporary
Ying Hua - Deluxe
Cherry Blossom Havens
Mei Hua - Superior
Plum BLossom Havens
객실은 이것으로 끝이구요 이제 Lobby 입니다.
마지막으로 water garden과 레스토랑.
너무 산뜻하고 화사한 부티크 호텔이에요
이제는 그냥 일반 클래식한 호텔보다
이러케 특색있고 독특한 매력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부티크 호텔이 더 뜨고 있는데요
주말을 이용해서 여행을 와도 좋을 것같고
기분이 우울한 날 주머니에 돈이 좀 있다면 그냥 와도 기분 전환이 될 것같아요
약간 영화 색계의 느낌이 나서 야릇하기도 하지만 형형색색이 오묘하게 조화로운게 너무 이쁘네요!!
www.agoda.co.kr에서 확인해보니 하룻 밤에 대략 약 5만 5천원 이내에 머물 수 있네요!
아..정말 가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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