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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패션 포인트는?

정혜림 |2009.05.22 21:56
조회 848 |추천 0

올봄 패션 포인트는?

 

송혜교 윤은혜 김민희의 패션 포인트 공식은?

 

송혜교, 주지훈, 윤은혜, 다니엘 헤니, 김민희, 성유리 등 톱스타들이 4월23일 프라다의 트랜스포머 개관기념 공식 오프닝 리셉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명품 브랜드의 행사장인만큼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에도 큰 관심이 쏠렸다. 올 봄 스타들의 시상식 패션의 포인트는 무엇이었을까?

 

우선 봄의 화사함을 전하기 위해 스타들은 저마다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나왔다. 윤은혜는 레드와 화이트가 믹스된 패턴의 반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화려한 레드 컬러의 상의에 네일 컬러와 반바지의 컬러를 레드로 맞추는 센스를 보였다.

 

또한 차예련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었다. 퍼플, 오렌지, 핑크 등의 풍부한 컬러와 형이상학적인 디자인이 화사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또 송혜교는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특유의 깜찍함과 발랄함이 물씬 느껴졌는데 여기에 립 컬러까지 레드로 맞추어 바비인형 같은 큐트함을 선보였다.

 

커다랗고 블링블링한 주얼리를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반짝임이 돋보이는 2-포인트(two-point)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모던한 원피스를 입은 김민희는 부착하여 귀고리와 볼드한 반지로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원피스 스타일을 선보인 성유리는 드롭형 귀고리와 골드 컬러가 돋보이는 뱅글로 역시 2포인트를 주었다. 송혜교 역시 컬러감이 있는 의상에 반짝임만을 강조한 다이아몬드 귀고리와 볼드한 반지를 매칭했다.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주얼리 스페셜리스트는 “대부분 의상이 모던하고 심플해지는 여름 룩에는 두 가지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동시에 화려함을 주는 것이 좋다. 스타들은 주얼리로 여러 개의 보석이 세팅되어 다양한 반짝임이 강조되는 주얼리를 많이 찾는다”고 전한다.

 

스타들이 노출을 감행한 곳은 바로 쇄골이었다. 민소매 원피스와 튜브탑 원피스로 저마다 깊숙하고 섬세한 쇄골라인을 강조했다.

 

성유리는 브라운의 피부톤과 잘 어울리게 원피스와 구두 등 모두 블랙으로 통일하였는데 여기에 건강한 일자 쇄골라인을 드러내어 섹시함을 더했다.

 

또한 차예련은 화사한 플라워 컬러의 튜드톱 원피스에 청초하고 긴 쇄골라인을 강조 하여 가냘프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김민희는 특유의 마른 몸매에 걸 맞는 마른 쇄골라인과 스타일리시한 H라인 모던 원피스의 깊은 V넥 라인으 로 특유의 시크함을 드러냈다.

 

♪、올봄 패션 포인트는?

http://www.cyworld.com/jjungs_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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