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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윤기창 |2009.05.24 05:09
조회 39 |추천 0


 

 

그...

 

어떠한 말을 계속 썼다 지웠다 해도

그를 표현할 수가 없다.

 

밤새 사거소식을 접할때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노력했던 결과가

이렇게 돌아왔다는게 슬프고 안타까울 뿐이다

 

사람냄새나는 정치인중 가장 인간다운 사람이였다

생각했었는데 그런 사람은 국민만 필요로 할 뿐

정치나 얼론에서는 비판과 타겟 꺼리밖엔 되지 않는다

 

진심과 진정함은 지금 이 세상에 통하기가 참으로 힘든가보다

그가 했던말 "강물처럼" 은

그냥 그렇게 계속 흐르는데로 살도록 놔두질 않는다

 

그의 언론과 정치가들의 향한 굳은 자존심이

이젠 지쳐 부러져 버린것 같다.

 

당신을 지지하고 했었던 우리 역시나

아쉬움에 내리는 눈물이 아깝지가 않다

 

 

 

 

"나 한때 그대의 국민이여서 영광이였고 행복했었습니다."

 

 

2009.5.24 /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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