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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와 이씨의 비교사례>

김준배 |2009.05.24 10:35
조회 119 |추천 2

故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날

 

아~ 또한명의 안타까운 분이 돌아가셨네!

에휴............

이 분의 죽음이 뭐를 뜻하는걸까...

무섭기만 할따름!

망할 HS당!!  진짜 어디까지 갈것인가...

이번일만큼은 너희가 과연 피해갈수있을지 알어~

국민이 없으면 대통령이라는 직분도 없는거다!

그것을 알고나 까불거나 거리지!

그것마저 너희는 모르고 나대고 있는거다!

이번일만큼은 죽음이 헛되이 되지않도록 하고싶을뿐이다..

정말 예전부터 걸리적거리는것들이 하나둘이 아니였는데..

이번 일로 통해 엄청난 큰 일로써 추가되었군!

우리 역대상 트레쉬한 인물로 한명이 추가되겠군~

정말 잘났어~ 너혼자만의 세상 열심히 살다 짓밟혀서

헬로 가기를 바란다^_^

비록 끝에서는 좋게 끝나지 않았지만,

당시 당신은 최고의 우리나라의 짱이였습니다!

그런 당신을 깊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심정으로 애도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이런 트레쉬한 세상이 아닌 곳에서

편히 쉬기를 바랍니다.

 

<<노씨와 이씨의 비교사례>>

<주가>
▶ 노 : 591 포인트 → 1,861 포인트 → 3배 상승
▷ 이 : 1,861 포인트 → 948 포인트로 급락
<달러환율>
▶ 노 : 1,187원 → 938원
▷ 이 : 938원 → 1,501원
<엔화환율>
▶ 노 : 1,012원 → 833원
▷ 이 : 833원 → 1,576원
<외환보유>
▶ 노 : 1,214억불 → 2,596억불 → 2배 상승 세계5위
▷ 이 : 2,596억불 → 2,432억불 → 세계6위로 추락
<수출입>
▶ 노 : 수출입 3,146억불 → 7,283억불 → 2배 상승 (수출 사상최초 3,000억불 돌파)
▷ 이 : 11년만에 최초무역적자 → 60억불 적자
<국민소득>
▶ 노 : 11,499불 → 20,946불 → 2만불시대 (34위)
▷ 이 : 약 14,000불로 추락 (42위)
<경제성장율>
▶ 노 : 평균 4.3% (06년, 07년 2년연속 5%대 달성 IMF극복, OECD 3위)
▷ 이 : GDP 환란 후 최대폭 감소, 성장률 3% 대 추락
<소비자물가>
▶ 노 : 평균 3.0% (86년 이후 최저)
▷ 이 : 8개월간 평균 5% 이상 (10년만에 최고) 생활비지수 55개국 중 꼴찌!
<대외채권/채무/순채권>
▶ 노 : 1835 / 1415 / 420억불 → 4154 / 3806 / 348억불
▷ 이 : 8년만에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
▶ 노 : 21위에서 → 세계3위
▷ 이 : 3위에서 → 세계8위 추락
<국가경쟁력 IMF>
▶ 노 :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
▷ 이 : 11위에서 13위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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