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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마지막 인사.

지옥인간 |2009.05.25 01:00
조회 485 |추천 1


 

 

 

사진 촬영하는데 방해 된다며

기자와 사람들이 소리쳤다.

“비켜!” “비키라고!” “나와!”

 

하지만 꿋꿋하고 묵묵하게

허리 밑까지 고개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바로 노무현 대통령의 운전기사였다.

나는 지금 눈물이 흐른다.

당신도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면

 

오늘의 눈물을 기억하라

그리고 잊지 말라, 영원히

그것이 우리가 이제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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