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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의 완소남 _ 타자③

안효준 |2009.05.25 03:54
조회 699 |추천 0

 

 

 조동화 (SK 와이번스)  1981.03.22 175/70

금요일 1군엔트리에 등록된 조동화 선수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조동찬(삼성)선수의 형이며

SK와이번스의 외야를 맡고 있습니다

 

별명은 가을동화

가을에 정말 야구를 잘하는 동화선수

 

난 조동화 하면

2007 한국시리즈에서의 홈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빠른 발과 센스로 수비도 잘하는 편이다

동화가 키우는 강아지 도루랑

둘다 귀여워'^'

 

 

 

 

 

 

 나주환 (SK 와이번스)  1984.06.14 182/83

 

나주환 선수의 애칭은 나좐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음

 

두산에 입단했을때는 포수도 봤었던 나좐

 

빠른 뱃스피드를 가지고 있으며

작전구사능력이 뛰어남

 

08시즌 스퀴즈번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두산에서 포수 볼때 사진

 

 

 

 

 

 

 

 

 

박재상 (SK 와이번스)  1982.07.20 178/75

항상 즐거운 기운을 전해주는 전도사

박재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김성근 감독님이 인정하신 선수

 

안타에 물이오른 1번 정근우 뒤로

2번 역할을 충실히 해 클린업 트리오로 잘 넘겨주고 있음

 

보조개가 매력적인 선수!

잘생겼다 박재상

 

 

 

 

 

 

 

 

 

 

이택근 (히어로즈)  1980.07.10 183/96

하마터면 군대에 갈뻔했으나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받아 작년 시즌끝나고 훈련소까지 다녀와

군대걱정 없음

 

택근브이는

베이징에서 햄버거며, 뭐며

일일이 엄마처럼 다 챙기며

불펜포수도 자청했다는 사실

 

니가 고생이 많다 ㅠ.ㅠ

 

실제로 보면 영화배우 같고,

목소리도 좋고 팬서비스도 좋았음

 

얼굴은 하정우 목소리는 이선균

스타일리시하면 이택근

 

 

 

 

 

 

 

 

 

이원석 (두산 베어스)  1986.10.21 181/80

이제는 곰돌이가 된 이원석

 

얼마전 친정팀에게 홈런을 선사했다는

승화없는 거기도 괜찮니? ㅜㅜ

 

뽀얀 피부를 가진 피부미남

자기도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이 피부라는걸 알고있츰

 

우리 상큼이 핑크 유니폼 입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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