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SF,액션
감독-맥지
배우-크리스찬베일(존코너), 샘워싱턴(마커스), 안톤옐친(카일리스), 문블러드굿(블레어윌리엄스)
등급-15세이상
홈피- http://www.terminator2009.kr, http://blog.naver.com/09terminator
평점-★★★★☆ (8.36/10)
미래전쟁의 시작~
기존 터미네이터와 동일한점은 ?
'아놀드슈왈제네거'가 등장한다는점! 물론 지금은 미국 켈리포니아주 주지사로 있기 때문에 직접 등장하진 않았다.
로봇이 등장한다~~~ ㅎㅎㅎ 너무 비슷한 이 로봇! T800인가? 영화속 최고으 로봇으로 등장함~
절대 죽지않는 이 로봇....용암으로 쏘아 부어도 안 죽어. 독해~ 독해~
기존터미네이터와 다른점은?
배경이 현재가 아니라 미래 2018년 이라는 점! 기존의 터미테이터에서는 미래로봇이 현재로 전송되어, 향후 저항군의 리더가 될 '존코너'를 살해하기 위한 시도를 했었다. 4탄에서는 배경자체가 미래!!!! '심판의날'(로봇의 인류에 대한 핵공격) 이후 로봇과 로봇에 저항하는 인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영화속 LA 모습)
진짜 미래가 이런 모습이라고는 상상하고도 싶지 않다.
기존 원,투,쑤리 안보도 볼만한 영화 포!
대신...기본 지식은 쪼매 있어야 더 재밌는 영화이다.
때는 2018년...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하였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
영화속 '스카이넷'의 최강 로봇 'T800'
죽지를 않아. 징한것~
재밌는 점은....T800 첫등장때 인간의 형상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온다.
완전 근육질의 헐크같은 모습의 이 남자는 바로 '아놀드슈왈제너거'
존 코너의 총질을 받아 비록..살까죽이 떨어져서 결국...뼈다귀만 남았지만...
징한것! 안죽어.ㅠㅠ
'스카이넷' 은 인간 저항군을 제거하기 위해 로봇계발을 늦추지 않는다.
좀더 진보된 로봇을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생포해 생체실험을 한다. 으으으으...끔찍하다규!
자~ '스카이넷'의 각종무기들을 보시라! 액션영화 스토리도 스토리지만....이 액션! 액션이 더 중요하다규~
*바이크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위에 있는 바이크가 이 큰 로봇의 다리에서 나온다는거! 공격용 로봇이다.
*하베스터 -포로수행기이고 중간쯤에 인간들을 감금하는 곳이 있고, 이 안에 공격형 비행기가 장착되어 있다.
*공격형 비행기
*T600~T800 로봇들!
*T600 - 덩치가 크고 무겁다. 둔한게 단점.
그리고 목 뒤에 있는 칩을 빼면 사죽을 못씀! ㅋㅋㅋㅋ
* 기타 로봇 및 인간 조종사 유니폼
*로봇들의 생산창고
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살인선고를 받았던 죄수이다. 좋은 일에 쓰겠다는 정부의 약속에 따라 신체기증을 하였는데.....'나 살아있어?' 어라?
이 남자...미남! 아주 멋졌다.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터미네이터 1탄부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카일 리스'는 '존코너'의 아빠이다. 흠....여기서 꼬인다. 과거-현재-미래....모두 뒤죽박죽!
암튼 중요한건 '스카이넷'이 인간저항군 몰살 계획을 세우고 있고 1순위는 시공간의 중간에 있던 '카일리스' 2순위는 그의 아들 '존코너' 라는 것~
*인간저항군 할머니와 '카일리스' 그리고 '스타'
로봇에게 잡혀가면서도.....어린놈이 멋진 말 하더라...
'진정하세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딱 하나 살아남는 겁니다' '살아남아요'
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블레어' 역할을 한 여자분...동양계 같았는데 너무 너무 이뻤어! 이 둘은...사랑의 감정을 키우지만 결국 싹트기도 전에...흑흑


‘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한다. '마커스'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이 장면.
신체를 기증하고 사형선고를 받았던 '마커스'는 죽지 않고 살아있는...
자신의 신체를 둘러싼 비밀과 삶의 이유를 찾기위해 스카이넷으로 찾아간다.
"What am I?"
스카이넷과 마커스의 심리적 갈등을 보여주는 이 장면이 개인적으로 좋았었다.
오오오~ 마지막에 존 코넌이 부상당하고도 살아 돌아오는 장면...
심장을 부상당한 존...살수있을까?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