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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본능]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패스트앤퓨리어스) - 빈 디젤, 폴 워커 -

최홍림 |2009.05.25 16:11
조회 817 |추천 0

 

★★★★☆

8여년 시간동안 지속해오던 분노의질주(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 매편마다 .. 우리가 평생 구경하기도 힘든.. 핸들 잡아보기도 힘든 차로 무지막지하게 달리던 영상으로 매료 됐었던 영화 였다 ...

매편 영화도 차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놓치지 않고 액션을 잘 첨가한 괜찮은 스토리들 이였다.. 1편과 2편은 보기만 해도 감탄이 나오는 차들과 그에 맞는 스피드.. 거기에 할리우드식 액션까지 .. 진짜 오락용으로 재미있는 영화다.. 3편에서는 도쿄 드리프트라는 부제로 1편과 2편에서와는 다른 드리프트 소재로 더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이니셜 d 2편이라는 애기가 있을정도로 ... 저런 드리프트가 가능 할련지 의구심이 들을 정도로 감탄이 나왔었다..

이런 영화가 분노의 질주 : 오리지날 로 오리지날 식 영화 전개로 다시 돌아왔다.. 2편에선 과대한 출연료로 출연못했던 빈디젤이 3편에서 4편에 나온다는 암시를 준 카메오 출연으로 4편 분노의 질주 : 오리지날로 함께 돌아왔다.. 역시 매편 주인공이였던 폴 워커와 함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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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적의 실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데…

 

 

요번 4편의 더오리지날은 스토리상으로 따지면 1편의 뒷이야기 일듯하다 ...

1편에서 경찰로 폴워커가 활약하고 요번 4편에서 역시 경찰로(FBI) 활약하다가 ... 마지막 부분에 폴워커가 빈 디젤을 구하려 죄인 수송차량을 공격하는 장면이 나온다 ... 그뒤로 2편... 2편에서는 폴워커가 경찰을 그만둔뒤 이야기 ... 그리고 3편인 도쿄드리프트는 폴워커가 도쿄로 가서 벌어진 일들 ... 머 대충 이런식의 스토리 전개...

이번 편으로 대충 스토리가 정리가 된듯하다.. 전에는 1편하고 2편은 대충은 연결되긴했지만 .. 쌩뚱맞은 3편의 등장에 ..  그리고 3편의 마지막장면의 빈디젤의 등장에.. 정리가 안됐었던.. 요번 더오리지날에 나온 한 때문에 3편의 내용도 대충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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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이나 스토리아 어떻든 초기 멤버들이 화려한 출연진들 모임 만으로도 충분히 반은 먹고 들어간다 ... 거기에 전편 이야기가 잘 생각안나 전체적으로 스토리 흐름이해에 약간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았었다..

거기에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빈디젤의 화려한 차액션... !! 완전 최고!!!

다만 초반에 너무 극한 액션에 중반에 다소 차액션의 부족으로 흐름이 좀 많이 끊긴 느낌을 받았지만..

막판 터널 질주는 !!!! 다소 CG가 많이들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화끈한 액션에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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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도 충분하구 스토리도 괜찮고 .. 차들에 대해서도 만족하구 폴워커와 빈디젤의 재결합도 좋았구 전체적으로 괜찮았었다 요번편!!!!

다만 시리즈중 제일 맘에 드는게 패스트 앤 퓨리어스 3편 : 도쿄드리프트라 .. 번외편 식으로라도 좋으니 헐리우드식 액션 영화보다는 머랄까 좀더 차로보여주는 화끈한 기술? ㅋㅋ 그런식의 영화가 후속편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3편 도쿄드리프트에 출연하고 요번 4편에 초반 카메오로 등장한 '성강(한성호)'!!!

간지나더라 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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