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오면 추천 누르고 가세용!!
( 사진보러 온 누나들은 아쉽네요.. )
누난 너무 예뻐~ 라면서 열심히 누나들과 동생들. 그리고 동갑들의 마음에 살포시 불을 냈지.
눈을 감아도 샤이니. 눈을 떠도 샤이니. 심할 때는 내 옆 친구가 태민이로 보일 때도 있었어.
가끔씩은 '왜 동생은 안해주는 것이냐!!'라면서 혼자 짜증도 냈지만, 뭐 이젠 상관 없어.
우리 로미오들이 일주년이 되면서 나는 그 일년동안 혼자 여덟살을 다 먹었기 때문에 이젠 누나야 ^^..... <
( 혼자서 뭔소리를 하는걸까.. .나는 정녕 일년에 여덟살씩 쳐먹는 괴물이었던가.. )
산소같은 너~ 를 열심히 외치면서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던게 아직도 생각나.
이제는 누나 동생 그런거 없구나 라면서 기뻐하는 것도 잠시.
종현이 솔로곡으로 나온 '혜야'를 듣고서 슬피 울었지. 왜 내 이름에는 '혜'짜가 안들어 가는 걸까..
이제 누나는 쿨한 녀자가 됐어. 그런 걸로 신경쓰지 않아. 같은 'ㅎ'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어.
아미고! 라면서 모든 샤월의 오금을 저리게 했던 그 노래는... 지금은 많이 익숙해 졌지만, 그래도 오글거려.
하지만 그런건 상관 없었어. 우리 빛돌이들이 계속 활동을 하잖아..
누나가 정말 슬펐던건, 만 이천 팔백원이나 하는 앨범에 새로운 곡이라고는 단 세곡밖에 안들어가 있는 거였어.
하지만 그런 걸로 좌절하지는 않았어. 그런걸로 돈 벌면 좋지.... 너희돈 우리 샤월이 벌어주는 거잖아.
( 그러니까 팬서비스 잘해. 니들 돈벌게 해주는건 우리야. )
이제는 줄리엣이구나. 누나가 옛날에 줄리엣 연기 한번 했었어.
" 오~ 로미오, 당신은 왜 로미오 인가요~? " 라면서 닭살스러운 대사를 읊었지.
하지만 우리 종현이는 절 때, 닭삵스럽게 작사를 하지 않았어. 누난 그걸로도 만족하고 있어.
또! 리메이크냐!!! 라는 마음도 잠시 있었지만, 그냥 컴백한다는 사실이 감사해서 조용이 샽업 했지.
근데, 이게 왠 날벼락이니, 우리 헐랭두부 리다 이온유진기 군이 숙소가던 중 계단에서 넘어지셨구나..
누나는 속으로 많이 울었어영. 어쩜 그리 헐랭두부라는 말이 그리도 잘 어울리게 행동하는 거냐..
우리 중졸 막둥이 태민이는 열심히 드라마 찍고 있는거니?
아는 언니가 너를 안다고 열심히 자랑하던구나.... 물론 그게 구란거는 삼일도 안지나서 밝혀졌지만.
누나는 공부를 해요. 학원에 여섯시에 가요. 근데 태혜지는 일곱시 반에 하네요.
결국 누나는 보는걸 포기 했어요. 잘했죠? 대신에 녹화한거 꼬박꼬박 보고 있으니까 그건 걱정마.
우리 태민이는 기럭지가 어쩜 그리 기니.... 점점 민호 형 닮아가는 거니?
하지만 많이는 닮지마.... 민호형은 다리 길이가 길어지면 길어 질 수록 얼굴은 작아지는 외계인이야..
동방신기의 정윤호 선배님을 너무 사랑하는 관계로 닮아지고 싶었던거야..
태민아 너는 그냥 다리만 길어지길 바라.
우리 종현이는 어떻게..... 근육을 포기 할 생각은 없는거니?
누나는 종현이를 참 사랑해요. 물론 다른 멤버들도 만만치 않게 사랑하지만..
누나는 야리야리하고 이쁘게 마른 종현이가 좋아. 너무 마른 것은 별로라서 종현이 니가 딱 좋았단 말이야.
(물론 나보다 말랐지만..)
누나는 근육 있는 남자 별로 안좋아해요. 왜 우리 샤이니는 동방신기 선배님들을 그렇게 사랑하니..
동방신기 선배님들이 너무 우월해서 닮아가고 싶은 마음은 아는데...
니들 설마 종현이를 시작으로 모두 근육을 키워서 정말 제 2의 동방신기가 되고 싶은거야..
( .....비하하는거 아니에영.. 전 진심이라구영.. )
우리 헐랭 두부두부두부두부... 이온유진기군은 어떻게 잘 지내고 있나영?
누나는 그냥 맨 바닥을 가다가도 넘어지는 누나에요.
우리 진기가 계단에서 넘어지는 것 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설마 그런걸로 자책하는건 아니죠? 아닐거라 믿어요.
오빠. 오빠는 너무 잘생겼어요. 너무 훈대딩이라구요.
안경쓰고 지적여 지면 나는 더 이상 오빠에게는 누나가 아니에요.
그냥 오빠에게는 동생이 되어서 귀여움을 받고 싶네요.
물론 귀여움을 받을 얼굴은 아니지만, 오빠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날 밀어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어.
그냥 이런 말을 짖거려 보고 싶었어요. 개가 짖으면서 가고 있네요.
우리 김키범은 뭐하니. 응? 키보마, 뭐해.
네 입술 색이 그립구나. 그 미치도록 붉디 붉은 입술이..
하악하악... 아 미안.... 종현이랑 아직도 잘 노니? 난 둘의 입술색이 탐이나요.
미안.. 이런 허접한 말을 짖거려서. 하지만 진심 탐나.
나랑 제데로된 말 좀 나눠보자. 너는 못하는게 뭐니.
이쁘게 생겼지 (난 얘가 잘생긴게 아니라 이쁘게 생긴거라 믿음. )
키크지, 노래 잘하지 랩잘하지 춤잘추지 영어잘하지.
자 말해봐. 네가 못하는건 뭐야. 뭐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같은 언어는 말고.
못하는게 뭐냐고. 너는 정말... 나와는 레벨이 안맞는 남자야.
하지만, 나는 우리 키봄이를 너무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서 눈물이나자나ㅠㅠㅠㅠ
우리 남신 민호는.... 설마 아직도 키가 크면서 얼굴이 작아지고 있니!?1?!
얼굴이 소멸할거 같아 민호야. 그만 작아 져도 돼.
성형이니 뭐니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이 민호를 감싸고 있는데.
그건 절때 아니라는 걸 알아두세영. 최민호은 너무 우월해서 못생겨지려 고치면 고쳤지,
절때 더 이상 잘 생겨 질 수가 없어. 내기 해볼래!?
우리 기럭지 길고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은 민호~,
누나는 민호를 너무너무 아껴요. 누나가 민호 사랑하는건 샤월이 다 아는 사실~ <
혼자 드라마도 찍을 줄 알지만, 나는 알고 있어. 그 불카가 모두 거짓된 거란걸..
인터넷 후기에 너무 많이 떠돌더구나...
너 원래는 활발+활발+활발 한 앤데, 소속사에서 일부러 그렇게 시켰다고..
그리고 저번에 동방신기에 심창민 선배에게 그렇게 하는 걸로 봐서.,
우리 민호는 에셈 하극상에 끝으로 보여요.
샤이니에게 동방신기는 우월하신 선배님이고, 그 안에는 심창민이라는 우월한 실세가 있는데,
그 실세에게 우리 민호는 케잌............................. 을...... 얼굴에.........
민호야 맞지. 너. 우린 모두 알고 있어. 어서 진실을 불어.
괜찮아. 다들 이해해 주실거야. 민호야.... 사..사랑해.... 근데 너 무서워 난.. 샤이니 실세가 너지!?
-
그냥 일주년인데, 뭔가는 하고 싶고 할건 없고..
누나들 부탁이 하나 있는데영.. 저 애들 일주년 되는 날인데 참 재수가 없거든영..
누군가 제 전자사전을 훔쳐갔어요. 찾아주세영!!! 제발!!!!!!!!!!!!!!!!!
하아하아........ 사랑해요 누나들 찾아 줄거라 믿어요. <
샤이니 - 샤월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