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ric Carmen - All By Myself.

유정란 |2009.05.25 20:42
조회 88 |추천 0


Eric Carmen - All By Myself.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g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젊었을 때엔

그 누구도 필요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것은 그저 즐기기 위한것 뿐

그렇게 날들은 가고

 

Livin' alone

I think of all the friends I've known

But when I dial the telephone nobody's home

 

홀로 있으며

알고있는 모든 친구들을 떠올려 보지만

전화를 걸면 아무도 받지 않고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Hard to be sure

Sometimes I feel so insecure

And loves so distant and obscure

Remains the cure

 

자신이 없어

때론 너무 불안해

그렇게 멀고도 희미한 사랑만이

날  보듬어주네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g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젊었을 때엔

그 누구도 필요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것은 그저 즐기기 위한것 뿐

그렇게 날들은 가고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가장 좋아하는 음악.

 가사가 너무 와닿았고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마지막으로 떠나는 날 윤도현 부른곡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계속듣고 지금까지도 듣고 

 이렇게 올려도 본다.  

이음악의 원곡은 클래식음악이라고한다

여러가수의 리메이크곡이 있는데. 그중난  Eric Carmen 이 부른 이노래가 제일 좋다. 

가사와 떠나면서 이노랠 불렀던 윤도현의 모습을 생각하면 난  끝까지 자신의 슬픔을 보여주려하지않았던 그의 모습을  봤던것만같다.  오히려 내가 슬펐던 것만같이

정말 좋아했던 음악프로라 많은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그리고 많은 음악을 주어서 ...

가사와같이 마친 내인생이 그런것만같아 이 글을 누군가본다면

꼭 추천해주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