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g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젊었을 때엔
그 누구도 필요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것은 그저 즐기기 위한것 뿐
그렇게 날들은 가고
Livin' alone
I think of all the friends I've known
But when I dial the telephone nobody's home
홀로 있으며
알고있는 모든 친구들을 떠올려 보지만
전화를 걸면 아무도 받지 않고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Hard to be sure
Sometimes I feel so insecure
And loves so distant and obscure
Remains the cure
자신이 없어
때론 너무 불안해
그렇게 멀고도 희미한 사랑만이
날 보듬어주네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g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젊었을 때엔
그 누구도 필요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것은 그저 즐기기 위한것 뿐
그렇게 날들은 가고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나 홀로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기를
-가장 좋아하는 음악.
가사가 너무 와닿았고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마지막으로 떠나는 날 윤도현 부른곡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계속듣고 지금까지도 듣고
이렇게 올려도 본다.
이음악의 원곡은 클래식음악이라고한다
여러가수의 리메이크곡이 있는데. 그중난 Eric Carmen 이 부른 이노래가 제일 좋다.
가사와 떠나면서 이노랠 불렀던 윤도현의 모습을 생각하면 난 끝까지 자신의 슬픔을 보여주려하지않았던 그의 모습을 봤던것만같다. 오히려 내가 슬펐던 것만같이
정말 좋아했던 음악프로라 많은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그리고 많은 음악을 주어서 ...
가사와같이 마친 내인생이 그런것만같아 이 글을 누군가본다면
꼭 추천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