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민 분들 모두 현 시국에 정신이 없으시고 심한 충격이 있으실텐데요.
다름이아니라 오늘 제가 일하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있어 살짝 적어볼까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당일
2009년 5월 23일 12시 50분경
MBC뉴스특보를 보다가 MBC 뉴스 특보가 끝나고
케이블 뉴스 채널인 MBN 뉴스 특보를 보고 있었습니다.
보다 보니까 밑에 자막에
청와대 ' 전 태통령 예우로 부검은 하지 않겠다.' 라는
자막이 뜨더군요.
제 생각에 부검이라 함은 국가보다 가족의 의견을 중요시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가족의 의견이 나오기도 전에 국가에서 먼저 부검에 관한 의견이
나온다는 것,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아무래도 부검을 실시하면 현 정부에서 찔리는게
여러군데 있으니까 급히 마무리 지으려고 그렇게
선수 친거 같은데, 뭔가 이상합니다.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그리고 오늘 북한의 핵실험
그리고 아고라 알바들의 북핵소식등
지금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 단 3일(만으로 2일 12시간 24분)만에
묻히게 만드려고 노력을 하는군요.
뭔가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제발 유가족 분들께서 수사를 적극 요청 하셔야 될거같습니다.
이대로 묻히면 故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 헛되이 됩니다.
글쓰다 흥분하다보니 서두가 안맞네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