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밖 세상구경
그리스의 산토리의 섬에는 참 예쁜 문들이 많다.
예쁜 문을 통해 다른 건물들과 주위의 새들의 지저귐소리에 평온함이 보이고,
다른 사람들의 여러모습에 활기참이 보이고,
또 푸르른 해변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하다.
그래서 산토리의 섬의 문들은 특별하다.
자꾸만 궁금하게 만들고, 눈길을 끈다.
저문을 열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꽁꽁 닫힌 저 문밖에는 어떤 모습이 펼쳐질까,,저 닫힌 문을 보니 내맘도 왠지모르게 답답하다.
저문을 활짝 열고 싶다.
때론 우리들이 그러지 않았을까?
저문이 꽁꽁 닫힌것처럼 우리들의 맘도 꽁꽁 싸메고 살지 않았는지..
활짝 열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더 신비롭고 새로움이 다가올지도 모른다.
아니 이미 그 세상은 펼쳐졌고 다만 문을 닫고 살아, 그 아름다움을 못보는 안타까움속에서 살지도 모른다.
얼마나 더 멋진 세상이 펼쳐질까?
이런 생각에 두근거림을 가진다면 더 멋지고 기쁜일을 것이다.
굳게 닫힌 문은 너무나 오래 걸리면 어느새 관심속에서 사라져서 혼자 너무
쓸쓸히 외로울거야.
그러니 굳게 닫아버린 마음이 있다면,
이제 활짝 열어봐
조금 겁이 나면 그래 조금씩 열어봐
세상밖을 향해서..
그럼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이 너를 기다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