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el
그래. 실컷 젊음을 낭비하려무나.
넘칠때 낭비하는건 죄가 아니라 미덕이다.
낭비하지 못하고 아껴둔다고
그게 영원히 네 소유가 되는건 아니란다.
[그 남자네 집]中-박완선
Think
나중에 돌아보는 청춘은 무슨 색깔일까?
나 같은경우에는 청춘예찬론자이다.
내가 현제 가장 강력한 무기.
무엇이든 도전할수 있고 많은것을 해보고 경험해야할 시기
그리고 한참 사랑을 할 시기이다.
결코 길지 않은 이 시간이 지나면,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그리고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
후회하기는 싫다. 길지않은 청춘.
그리고 그 한운데 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