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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네 집]中-박완선

고명준 |2009.05.26 16:45
조회 68 |추천 0


Feel

 

그래. 실컷 젊음을 낭비하려무나.

넘칠때 낭비하는건 죄가 아니라 미덕이다.

낭비하지 못하고 아껴둔다고

그게 영원히 네 소유가 되는건 아니란다.

 

                  [그 남자네 집]中-박완선

 

 

 

Think

 

나중에 돌아보는 청춘은 무슨 색깔일까?

나 같은경우에는 청춘예찬론자이다.

내가 현제 가장 강력한 무기.

무엇이든 도전할수 있고 많은것을 해보고 경험해야할 시기

그리고 한참 사랑을 할 시기이다.

 

결코 길지 않은 이 시간이 지나면,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그리고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

 

후회하기는 싫다.  길지않은 청춘.

그리고 그 한운데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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