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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story

시헌 |2009.05.27 00:08
조회 49 |추천 0


http://blog.naver.com/choo1639?Redirect=Log&logNo=110048214148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1725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45946

 

궁금하면 클릭.

 

 

내 평생 조중동 손에 잡을일 없을 것이고

설사 잡는다한들 그것은 폐기의 용도, 그 이상이 되지 못할 것이다.

 

지금은 조용히 통곡하지만 이 통곡이 끝나면,

슬픔에 가려진 분노의 타오름은 그치지 않고 그들을 삼킬것이다.

 

분명 미약한 힘이지만

나의 최선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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