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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간절함

이동언 |2009.05.27 09:51
조회 43 |추천 0

 

너무 힘든 일을 많이 겪어 오셨습니다

세상의 이치를 곧 당신이 해야 할 일이라 여기신 분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당신만이 그일을 해오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후세에도 당신의 이름이 그리 남을 것입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시고 좋은 곳에서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다 내려놓고 쉬어라

 

마음이 사무치면 돌에도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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