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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집중분석!! 내게 어울리는 러닝화찾기!

김수민 |2009.05.27 16:06
조회 81 |추천 0

 

최근 들어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기 시작했다. 자기 여유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 조차도 기능성 운동화를 사무실에 구비해 놓고 시간을 내어 조금이라도 더 걸으려고 하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발 맞추어 리복, 나이키, 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들이 각자의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맞춤 러닝화들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다.

러닝화의 선택은 발 건강 나아가 신체의 balance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에 이번 기회를 들어 러닝화를 전격비교 분석해보고자 한다.

 

 

 

러닝화가 가장 중요시 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바로 기능성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충격을 흡수하는 테크놀러지는 브랜드를 떠나 러닝화를 선택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그렇기 때문에 러닝화를 볼 때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이 신발의 바닥부분 신발의 뒤쪽 쿠셔닝을 제공하는 부분인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 것이다.

리복과 나이키 그리고 아디다스는 각각의 브랜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테크놀러지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리복의 헥스라이드 (Hexride), 나이키의 에어 (Air), 아디다스의 바운스 (Bounce)가 바로 그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각각의 브랜드가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지 알아보면서, 나에게 가장 적합

               한 러닝화는 무엇인지 찾아보면..

 

리복 헥스라이드

 

 

Reebok Hexride는 최고의 경량성과 충격흡수를 자랑하는 러닝화이다.헥스라이드는 리복 고유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정육각형 벌집모양형태의 쿠셔닝 시스템을 갖춘 러닝화로,고도의 압력이 가해지는 부분의 충격흡수를 강화하기 위해 항공우주과학에서 차용한 소재를 이용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체개발한 이 기술을 중창 뿐만아니라 밑창과 갑피에도 헥스테크놀러지를 적용하여 쿠셔닝을 강조했으며, 러닝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통풍성을 위해 우수한 DETOX소재를 사용, 착화감을 제공하기 위한 탈부착 가능한 안창사용 등 러닝화를 신는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력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력 뿐만 아니라 기존의 러닝화들이 가지던 투박함을 완전이 탈피하여 슬림핏을 제공하고, 솔기나 바늘땀을 모두 제거한 스무스핏 갑피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트랜디한 스타일 제공하여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일반 러닝시 뿐만 아닌 스트릿 패션으로도 신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이키 샥스터보 +6

 

 

Nike Shox Turbo는 디자인과 기능성에서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도 느낄 수 있듯이 첫 느낌이 다소 노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깔끔하고세련된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메쉬 소재의 사용하여 통기성을 극대화한 스타일이며, 메시 통풍구가 발이 과열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한다. 또한, 4개의 샥스 기둥이 어우러져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하지만 나이키 샥스터보의 치명적인 약점은 전체가 컬럼이다보니, 신발바닥의 연결부분이 쉽게 부러진다는 사실이다. 디자인 면에서도 항상 모아오던 나이키 특유의 분위기가 지배적이라, 색다르거나 신선함을 조금 떨어지면 편이며, 기능을  강조하다 보니 조금은 투박한 느낌이 든다.

                             

 

아디다스 마이크로바운스 

 

 

Adidas Microbounce의 핵심 요소는 TPU (써머 폴리 우레탄)로 만들어진 바운스라 명칭된 원형 쿠셔닝 부위이다. TPU라는 소재자체가 복원력이 강하여 온도나 충격에 상관없이 일정한상태를 유지하려하는 힘이 강해 충격흡수와 내구성이 좋다고 한다.

바닥부분을보면 바운스 테크놀러지의 핵심인 바운스 조각들이 질서정연하게 배열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부분이 충격을 흡수해주며, 반발력을 이용하여 러닝시 통통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디다스의 바운스는 리복의 헥스라이드나 나이키의 에어처럼 익숙하지 않고 그냥 원통의 플라스틱을 전체적으로 도배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평이있다. 그리고 쿠셔닝이 생각보다 딱딱하다는 후기가 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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