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서거를 하셨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제가사는동네의 분향소를 찾아가게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한창 추모열기와 분향들을 하고계셨는데요.
그중에 포스트잇에 작은쪽지를 담아 붙이는곳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한초등학생으로 글씨체가 보이는 포스트 잇을 발견하였습니다.
3행시
노 : 노무현대통령은
무 : 무조건해내고야마는
현 : 현명한대통령이셨습니다.
이 3행시를 보고 시민분들 모두가 감동을 드셨습니다.
한 초등학생도 이렇게 국가의 수장이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슬퍼하고 추모하고있습니다.
제발 서거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대해 아무말없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와서 비판한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마음 편히 저세상 좋은곳에서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노무현을 사랑합니다. 대통령이셨던 분이 아닌 시민 노무현, 사람 노무현 자체를 사랑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