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동아일보에 실린 기사가 저를 실소케 하였습니다
MB "昌보다 盧 마음에 들어"..盧, 청계천 복원 지원
...그러나 이 대통령과 노 전 대통령은 여의도 현장정치에서 개인적 친분을 나눈 인연은 거의 없다. 이 대통령이 14대와 1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노 전 대통령이 13대와 15대 의원이었으나 공교롭게 그 시기는 어긋났다...
* 노망이 나셨나봅니다, 이건 뭐...
이런 기사 내면 이 모든 일이 당신과 상관없는 일이 될 줄 아십니까!
하나 더 *^^*
두 번의 대선은 KBS, MBC 때문에 졌다 - 한나라당
* 이런 말을 했었다네요.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난번 대선에서야말로 우리가 조중동 때문에 졌거든요!!!
비교 극과극!!!
조중동, 연합뉴스 - [盧 前대통령 서거] "안타까운 일… 혼란 없게 지혜 모아야"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 “화해 위해 李정부 성찰 필요”, 미완의 ‘노무현 정치’ 추모행렬 ‘지역 벽’ 넘다, 분노 삭인 봉하마을 ‘민주주의 토론장’으로
*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 하시자마자 쓴 기사가 "혼란없게 지혜 모으자"
조중동, 연합뉴스 - [盧 前대통령 서거] "추모행사가 시위로 번질라" 경찰, 비상근무 체제 돌입, 주상용 서울청장, 교통 소통 위해 원천 봉쇄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예우한다며 추모 막나” 경찰버스 벽에 시민들 분노, “덕수궁 앞 경찰버스 봉쇄 아늑하다는 분들도 있다”, “차벽이 병풍같아 아늑…” 서울청장 막말, “서울광장, HID 위령제는 되고 노무현 추모제는 안된다?”
* 하도 들어서 시위 자체가 불법인 줄 알겠네
조중동, 연합뉴스 - [盧 前대통령 서거] 봉하마을 간 韓총리·이회창 총재, 노사모가 막아 조문 못해, <盧전대통령 서거> 노사모, 조기게양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대선…탄핵… 세상 떠나는 길도…노 전 대통령과 함께 해온 촛불, 충격과 슬픔, 반으로 나누는 자원봉사
* 노사모의 이미지는 조중동이 만든 것이 아닐런지...분노한 국민들이 한 일입니다
조중동, 연합뉴스 - 李대통령, `경복궁 영결식' 참석키로, MB, 빈소에 조화 다시 보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 KBS 기자들 “수뇌부, ‘정부비판 인터뷰 빼라’ 지시”, DJ 추도사, 정부 반대로 무산
* 엄청 생각하는 것 같이 말하고 뒤로는...
조중동, 연합뉴스 - 盧전대통령 장의委 박정희ㆍ최규하의 갑절, 국민장 장의위원회 1383명으로 구성 사상 최대 규모, 노 전 대통령 화장절차, 어떤 예우받나, [盧 前대통령 서거] 유가족 예우는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 장지는 사저옆 야산 검토 … “많은 사람 보고 쉴 수 있는 곳”
* 유가족의 예우는 뜬금없이 왜 생각해주시는지…
연합뉴스, 조선일보- 심부름은 경호관에 대한 `마지막 배려', "경호관, 盧전대통령과 있었다면 몸던졌을 것"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 盧서거… 전국민을 혼란에 빠뜨린 경찰, 경호처 ‘거짓 진술’ 정말 몰랐나
* 허허
조중동, 연합뉴스 - 전여옥 "초상집에 불지르냐"…北에 헤아릴 수 없는 분노
* 웃겨!!! 당신한테는 "잔칫집"이겠지?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 이효선 광명시장 “자살한 분… 분향소 필요 없다”
* 대체 이런 사람들 누가 뽑은 거죠?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 내가 설계한 사저가 아방궁이라니…
* 어떤 무지한 국민 분께서 노대통령의 비리 어쩌고 하며 기사 댓글에 "590억 짜리 봉화마을 사저" 얘기를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그럼 다른 사저랑 맞바꾸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