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nother feeling, #35

강민욱 |2009.05.28 20:18
조회 42 |추천 0


널 혼자 보내는게

너무 미안해서

괜히 손 한번 더 흔들어 주고싶어서

혹시라도 한번더 뒤돌아 봐주지는 않을까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이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어

 

 

 

 

- 같은시선, 다른느낌

writer dug

photo by tgs.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