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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분향소를 다녀오다.

이충현 |2009.05.29 00:51
조회 65 |추천 0


조문을 마치고 난 후에 서울역 광장을 빠져나가면서 많은 시민들은 방명록에 마음속에 대통령을 추억하고 기리며 메세지를 남겼다.

나 또한 방명록에 대통령을 추모하는 글을 적어 한 페이지를 채워넣었다.

비록 사진으로 촬영까지 할 필요는 없었기에 따로 내가 적은 페이지를 담아두진 않았지만 방명록에 "우리 가슴 속 깊이 오래오래 당신을 진정한 대통령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행복했습니다." 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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