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인간 모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죽음으로
이세상을 떠난다.
돈이 많건 명예가 있건 대통령이건 얼굴이 잘생겼건
몸짱이건 잘 나가는 연예인이건...
그런데 우리는 죽음을 잊고 살다가 주위에 아는 사람
또는 친구, 가족, 지인 또는 자기가 좋아하던 연예인이
죽음을 맞이하면 절망과 슬픔속에 빠진다.
인간은 죽음앞에 무력할 뿐이다...
죽음은 인간의 살아있는 몸을 시체로 만들지만 영혼은
살아서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짧은 인생에서 쾌락을 추구하는 삶은 계속해서 쾌락에
묵일뿐이다.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더 강한것을 요구하게
되어있고 그 마지막은 파멸일뿐이다...
그러나 진정한 기쁨이 있다...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영원한 세상이 있다.
그래서 이 인생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살수 있다.
돈이 많이 없어도 명예가 없어도 얼짱이 아니라도
박사가 아니라도 영원한 세상이 있으므로 삶에 희망과
기쁨과 여유가 생긴다...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날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들을
버리고 간다.
그래서이 세상을 떠날때 입는 옷이 수의인데,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영원한 새 세상에서 신령한 하늘의 것으로 넘쳐나는
기쁨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었던 그 순간보다 억만배이상
큰 기쁨의 세상으로 간다.
이 세상에서 친하게 지내던 가족, 친구, 지인 이 모든 사람들을
다시 만날 꿈과 희망이 있는것이다.
그러나 조건이 있다.
천지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는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모두 죽음으로부터 완전 해방된다. 그리고 삶에
넘치는 기쁨과 여유가 생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요한복음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