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23253
오늘 노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할아버지께서 헌화를 하러 나왔을 때, 조문객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죠.
그때, 누군지는 잘모르겠는데요,..
졸라없어보이는 얼굴에 화장을 떡칠한... 어떤 여편네가
뒤돌아 보는 이명박할아버지에게 감히... 이렇게 말합니다.
"무시해버려, 무시해버려."
약간의 소리와 그 입모양을 본 순간,
참 황당하고 갑갑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영상의 0:37초쯤을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어떻게 전 대통령의 영결식 자리에 참석해서
이명박할아버지를 누가 질타를 한다고 했을때,
"바보" 노무현 전 대통령님 처럼
졸라 더러워도 상황이 상황인 만큼,
"국민의소리"라고 생각하고 ..
이명박할아버지도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놓고 영결식을 왔던 그여편네는
쥐새끼가 아닌, 사람이라면 입에서, 쉽게 나올 수 있는 말인가 싶더라구요,
아줌마.. 오늘은 대한민국의 슬픈날입니다.
당신이 뭔데..국민의 울분을...국민의 슬픔을
어떻게 치부하길래 이명박할아버지 옆에서 헛소리를 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 그런 마음가짐으로 영결식에 와서 TV에 비추게 된지, 오늘 처음봐서 잘모르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창피한줄아세요..
오늘만큼은 모든 자잘못을 떠나 슬픈날인데..
개념은 가져야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