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임시분향소의 노무현 전대통령 영정사진을 전경들이
짓밟았다는 소식이 아침뉴스를 통해서 보도가 된 이후
영결식이 끝난 이후인 오늘도 수많은 추모객들이 덕수궁을 찾고 있다.
영정사진과 제사상(?)등은 임시로 새로 다시 설치를 해 놨고
오늘 새벽5시경 전경들의 진압과정에서 부서진 분향소 천막등은
부서진 채로 추모객들이 볼 수 있겠금 해 놓은 상태이다..
오후6시 약 2만여명 가까이 되는 추모객들이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혼을 다시한번 추모하는 집회를 진행중에 있으며
저녁이 되면 더 많은 추모객들이 덕수궁을 방문 할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시청앞 광장은 전경들이 버스로 봉쇄해 놓은 상태이며
이에 추모집회에 참석중인 시민들과 추모객들은 전경에게 항의하고 있다..
한편, 덕수궁 시민분향소는 49제가 있는 날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오늘 저녁에는 추모 촛불집회가 이 곳 덕수궁에서 열릴 예정이다..
PS:6월10일에 '제2 6월항쟁'이라고도 불러지는 대규모 추모집회가
한차례 예정되어 있고.. 이어서 6월 중순쯤에 집회가 한번 더 예정중이다..
많은 국민들이 故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혼을 6월에도 추모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