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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게된여자..알고보니빚있는술집여자???

이쁜이~ |2006.08.19 01:47
조회 406 |추천 0

 

 

 

 

 

 

 

 

 

 

 

고등학교동창모임이있어서 바텐더에가서

 

술을 몽땅마시곤 노래방에갔다가 재밌게 놀고

 

다 같이 단합하자는 의미에서 3차로 찜찔방가자고했습니다

 

그래서 목욕을하구 흡연실에서 담배한대를피고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친구들이랑애기를하다가

 

애들은 너무 취해서 한명식 절로 가서 골아떨어졌습니다

 

저는 마침 재가좋아하는 x맨 재방송을하길래 앉아서

 

흐흐 재밋게보고잇엇죠 근데 그때 재옆에서 어떤 22-23살로추정되는여자가자고있었는데

 

(지갑을옆에놧두고자고있었음)

 

그래서 어떤 18살19살정도로되는애가이 그걸 갖고 막 남자화장실로도망갔습니다

 

그래서 전 따라갔죠

 

화장실로가니까 19살애들 4명정도있었습니다

"야 앰벼왔지?"

"이게얼마여"

막이런소리들이들렸죠

 

좋은일한번하자 이런생각에

 

그래서 전 문열고 딱 "니네뭔짓들하냐"

 

그랫더니 개내가 "닌머여 시발롬아 뒤질라고환장했나"

 

전 술도쫌취한상태고 어린애들같아보여서 너무열받아서

 

바로 빰따구를날렸죠

 

그리곤 4명이서 다굴맞았습니다 ㅜㅜ 너무열받아서 거기에있는

 

대걸래자루로 재가 검도를좀해서 다 무잡휘로휘둘렀고 마침재친구들이

 

왔습니다 그러곤 그애들은 엄청혼났죠

 

그러곤 그지갑을 애들안테받고 그걸 돌려주려고 찜질방으로가고있는데

 

갑자기 그자고있던여자가 그지갑을찾고잇던모양입니다

 

갑자기와서 "당신이 그러셨어요?" "경찰에 신고할거에요"

 

"얼굴보니까 성인같아보이는데 왜이런짓하세요 "

 

이러는겁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

 

"이봐요 지금 재 이 얼굴에 상처가 님 지갑 찾아드릴라고

 

도둑새끼들잡다가 이런겁니다 아시겠어요?"

 

이미 경찰은불른상태였습니다

 

그여자는 재가 너무 양아치같이생겼대요

 

오해를풀게개속말을하고왔는데 순식간에경찰은왔고 수갑을채우고 저를대려갔습니다

 

전 인근파출소에갔구 경찰안테 욕먹으면서 조사를받았습니다

 

"너 이x새끼 어디 고등학교다녀?

 

"저 이제 대학교가는데요?"

 

"어디대학교가는데 임마"

 

"한국외대요 ㅡㅡ?"

 

"뭐야 이쌔끼 장난하나..?"

 

거짓말친다는면목에 대가리를 5대 맞았습니다 경찰에게 그러곤 그말을 찜질방사람들에게들었는지

 

그여자가 파출소로와선 아니라고 진술을해주셨죠 그리고 경찰에게 죄송하다고하고

 

절빼줬습니다 전 너무어처구니가없어서 파출소앞에서 어이없는표정을지었죠

 

근데 그여자가 "아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에 재월급봉투가있었는데

 

찾아주셔서정말감사해요 찾아주신분에게 오해하게되서 더 이런 고생시켜드려서

 

죄송하네여"

 

"아하 아니에요 ^^"

 

이러면서 정말 고맙다면서  밥한끼사준다고 이번호로 내일 연락하랫죠

 

거절할라그랬는데 얼굴이 너무이쁘고 몸매도 s라인이여서

 

알았다구하고 헤어졌죠

 

그다음날이되었습니다 전 자고일어나고 집에들려서 있는데 티비도 보고놀다가

 

잠한숨자고일어나니 어제일이생각나서 전화를햇죠

 

그여자가 밥사준다길래 레스토랑으로갓죠

 

가선 애기를하면서 친해졌죠 많이 웃기고

 

그러곤 술집을가자고해서 술집을가서 막털어노으며애기를했습니다

 

재가 원래 술이강한대 너무취해서 걸을정도가못됫죠

 

호텔로갔죠 그러곤 남자의 본능을못이기고

 

서로 관계를맺었습니다 황홀한밤이였죠

 

그러고 그밤을지새우고 일어나보니 그여잔없었구

 

전 집으로왔죠

 

그리곤 영화도 보고 밥도같이먹고

 

저랑 드라이브도 같이하고 클럽도가서 같이춤도추고

 

같이 행복히지내다가 갑자기 연락이끊켰죠

 

그러곤 2주가흘렀죠 갑자기 전화가온거에요  

 

공원으로오랬죠 공원으로갔습니다 갔더니 갑자기 어떤 정장을입고잇던3명이랑

(왠지깡패같음)

 

그여자랑 같이 잇엇습니다 테스트기를보여주면서 "야이시발럼아 니때매이년

 

이제 술집에서도일못하게됫자나 " "니가책임질래?" "합의금이랑빚다물어줄래?"

 

딱.................헐 지대로 당했구나!!!!!!!!!!!!!!!

 

이생각이떠올랏죠

 

 

내일모래안까지 500주고1주일안까지 700을달라는겁니다

 

솔직히 살면서 실수는할수있는거에요 근데 아무리생각해봐도 이건너무아닌거같습니다

 

 

어떡개해야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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