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2008년 청와대 물품구입 목록을 봤습니다
어이가없군요 정말 .. 그놈에 비디오카메라엔 다이아가 박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메이커가 158만원????????????? 하이고 입이 고급이셔서 158만원짜리에 만들어진 커피를 마셔야합니까
도대체 그 커피메이커에선 원두를 간답니까 금을 간답니까?
故노무현 대통령께서 5년 임기동안 쓰신 돈은 5천만원 남짓
이명박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취임후 7개월 동안 쓴돈이 14억
미 대통령에겐 굽신굽신 고개숙이며 잘보이려 하지만 자신의 나라 국민들은 자기 쓸돈 바치는
종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자신은이렇게 낭비하고 국민은 세금에 허덕이게 목을 조르고^^
쥐꼬리만큼 버는 돈에 세금은 엄청많이 떼어 가고 국민들의 피같은 나랏돈을
감사한줄모르고 한 나라의 원수라는 사람이 사치에 부패정치를 하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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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희정(金姬廷) 의원이 29일 공개한 ‘대통령 관저, 비서실장 공관 내 각종 집기 구입 및 교체 내용’에 따르면 노 대통령의 관저 관련 비용은 지난 3년(2003년 3월∼2006년 2월)간 모두 5060만 원에 이르렀다. 김 전 대통령은 관저 관련 비용으로 5년 동안(1998년 3월∼2003년 2월) 5440만8000원을 지출했다.
노 대통령 관저 관련 비용을 세부적으로 보면 2003년 8월 209만 원짜리 가족용 장식품장 1개, 2003년 10월 312만 원짜리 가족용 응접탁자 1개, 2003년 11월 132만 원짜리 손님 및 내외용 옷걸이 2개 등을 구입했다.
또 2004년 7월 귀빈 및 가족용 응접의자를 158만4000원에, 2005년 4월 서재용 책상 2개를 350만 원에 각각 구입했다. 같은 기간 도배, 보일러 공사 등 관저수리비로 6억3148만 원이 지출됐다.
김 의원은 “격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집기 구입 및 교체 비용은 전부 국민의 세금인 만큼 청와대는 관저 살림을 알뜰하게 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대통령총무비서관실 측은 “구입 물품마다 내구연수가 있어 교체를 하다 보면 공교롭게 한꺼번에 이뤄지는 경우가 있다”며 “물가상승률, 제품의 차이 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비교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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