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 4.3km 용화산을 올라갔다..
큰딸 영은이는 아빠와 삼촌 따라 여러번 등산을 한 용화산..
둘째 윤영이랑 막둥이와 나 .. 우린 첨 으로 올라간 곳..
아이들은 신나서 뛰어 다니며.. 오르락 내리락 나를
부추기고.. 끌었다 밀었다.. ㅋㅋ 한순간 짐짝에 불가했다.
올라가는 길이 왜케 힘든지.. 미륵산에 비하면
산책하기 좋은 코스라고 하는데.. 오늘 내겐 버거운 용화산..
다음번에 올라갈땐 이보다는 가볍겠지?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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