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임금인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드라마이다.
덕만공주가 온갖 시련과 시험을 거쳐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자 신라 제 27대 왕인 선덕여왕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생동감있게 그린 작품이다.
오천년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여성임금인 선덕여왕의 이야기다.
남성들만이 전유하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하여 최초로 차지하게 된 신라 제 27대 선덕여왕의 극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많은 영역에서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의 시청자들에게 자긍심과 용기를 주고자 한다.
선덕여왕의 위대함은 여성의 몸으로 왕이 되어서가 아니라, 우리 역사상 최초의 통일을 이룬 김유신과 김춘추를 발탁, 좌우로 포진한 데 있다. 이 드라마는 왕이 되는 과정을 권력투쟁의 승리과정으로 그리기 보다는 사람을, 인재를 얻어가는 과정으로서 그리고자 한다. 자신의 뜻이 같고 훌륭한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과 뜻이 다른 사람, 속세를 버린 사람은 물론, 명백한 적들까지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결과적으로 삼국 중 가장 약소국이었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도록 했던 그 지도자의 힘!
그 힘을 보여주려 한다.
현존하는 사서인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화랑세기'의 엇갈리는 사료를 재구성하여 덕만공주(선덕여왕)와 천명공주를 쌍둥이로 설정한다. 이는 자신의 성취를 위해 사랑을 포기하는 여성과 자식과 사랑을 위해 왕위를 포기하는 두 여성의 갈등과 연대, 엇갈리는 운명,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보여줌으로써 현대 여성들에게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과 함께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출연
이요원 (덕만공주) 고현정 (미실) 박예진 (천명공주) 엄태웅 (김유신) 조민기 (진평왕) 전노민 (설원)
MBC│창사 48주년│월,화 드라마│총 50부작
21시 55분│15세 이상 관람가│2009. 05. 25~
25일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 2, 3편이 방송이 되었구여..
3편 마지막 엔딩 장면 미실공주 (고현정)의 날카로운 눈빛! 캡쳐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래서 경주 여자들이 氣가 샌겨!! ↑↑ 나빼고!! ㅡ_ㅡ。음.. ㅋㅋㅋ
오늘 제 4부가 방송되겠죠..
많은 시청 바랍니다.
선덕여왕! 대박기원! ^-^
Welcome To 경주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