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에 출연해 멋진 노래를 불러준 태봉씨
(나도 사랑해요 후후후♥-♥)
노래 부르는 모습도 귀엽고 섹시한 태봉~씨
과연 처음부터 멋졌었을까요?
오늘은 태봉씨의 변천사를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고고!! 고고!!
1. 태봉씨의 데뷔
오~
기무라타쿠야에게 절대 밀리지 않는 우리의 태봉~씨!
맨들맨들한 피부결에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얼굴
역시 미남은 타고났나봐요 ^-^
그.
런.
데.
그의 다음 작품 초이스를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2. 겨울새의 찌질이
드라마 겨울새에서 마마보이로 출연해
온 국민의 속을 터지게 했던 찌질이 주경우가 바로 태봉이랍니다.
찌질했던 모습
기억나세요?
3. 크크섬의 비밀, 윤초딩
그런데 태봉이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서 윤초딩으로 등장합니다.
몸과 마음이 고단해서 그런지
태봉이 눈가에 다크 써클이 ........ㄷㄷ ;
그럴 땐 브로콜리 좀 따 드시고, 연어 좀 잡아 드시지 그러셨어요.
얼마나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지 아세요;
4. 30대 구준표 태봉이
크크섬 탈출 후
퀸즈푸드 부사장으로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납니다. 오호~
30대가 된 구준표를 연상시키는 태봉이의 등장에
우리 여인네들은 매일같이 밤잠을 설쳤었지요. 하악하악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데뷔 초기 때 보다 살이 좀 쪘어요.
하지만
우리의 태봉이는 살이 쪄도 부드러운 매력이 넘 멋지네요
고운세상블로그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