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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속의 순간

박지선 |2009.06.02 19:25
조회 69 |추천 0

사랑의 도시라면 단연 파리가 아닌가

로마가 애 사랑의 도시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더군요

농담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에게 당신이 말했어요

로마(Roma)를 거꾸로 읽어보라고요..

아모르(Amor, 이탈리아어로 '사랑'이라는 뜻) 창 싱겁기는,

그런 썰렁한 농담의 끝에 바다가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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