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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햄 123 (The Taking of Pelham 123)

이형욱 |2009.06.03 02:11
조회 56 |추천 0


펠햄 123 (2009, The Taking of Pelham 123)  

 

제작사 : Scott Free Productions

 

수입, 배급사 :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주)

 

감독 토니 스콧

 

배우 덴젤 워싱턴 / 존 트라볼타 

 

장르 범죄 / 액션 / 블록버스터

 

개봉 2009-06-11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105 분


 

DEPARTURE PM1:23 뉴욕 지하철이 멈춰 섰다!

 

뉴욕 도심 한복판, 펠햄역에서 오후 1시23분에 출발하는 열차 ‘펠햄

123호’가 납치당한다. 지하철 배차원 가버는 선로에 갑자기 멈춰선

펠햄123호와의 접촉을 시도하지만, 테러조직의 우두머리 라이더와

교신이 된다.

 

HIJACKING PM2:13 제한시간 한 시간, 요구사항 천만 달러!

 

라이더는 가버를 협상자로 선택하고, 뉴욕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확히 한 시간 안에 현금 천만달러를 요구한다. 그는 1분 늦을 때

마다 인질을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CHASE PM3:13 사상 최악의 협상,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 했다!

 

뉴욕의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제한 시간 몇 분을 남겨두고 현금

수송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제 뉴욕 시민의 목숨을

구하려면 가버가 직접 지하철로 뛰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테러

범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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