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는걸 좋아하던 니가 꼬불꼬불하고 가로등이 멋지다고 좋아하던 골목길,,
언제나 함께였던 카페,
툭하면 재밌는영화나왔다구 보러가자고 하던 영화관,
주말이면 골목길을 돌아 카페를들려 혼자 영화를봐..
아주 혹시나 너랑 마주칠까해서..
마주치면 할말도 다 생각했는데..
1년이 지나도..
드라마처럼 마주쳐지질 않네 ..
mr.han-

걷는걸 좋아하던 니가 꼬불꼬불하고 가로등이 멋지다고 좋아하던 골목길,,
언제나 함께였던 카페,
툭하면 재밌는영화나왔다구 보러가자고 하던 영화관,
주말이면 골목길을 돌아 카페를들려 혼자 영화를봐..
아주 혹시나 너랑 마주칠까해서..
마주치면 할말도 다 생각했는데..
1년이 지나도..
드라마처럼 마주쳐지질 않네 ..
mr.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