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지난 5공시절로 회귀한듯한 모습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대선 전에 전두환에게 찾아가서 담화를 나누더니
전두환에게 "대한민국 타이푼"이라는 게임을 선물받고 플레이를 한 모양이다.
경제의 통제 언론의 통제 방송의 통제 문화의 통제
파시즘이다
헌데 파시즘의 중심인 민족주의는 왜? 친일파 민족주의로만 비추어지는걸까?
이명박은 지금 국민을 너무 무시하고 하등생물로 취급하고있다.
아직도 국민의식이 5공때였던걸로 착각하는건가?
전두환이 왜 대통령 직선제를 어쩔수없이 허용했던가?
국민들의 항쟁으로인해 청화대가 백기를 들은것이다.
헌데 명박이는 국민들이 아우성을 쳐도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린다.
아마도 명박이는 전두환급으로는 성에차지 않는모양이다.
이명박 대통령의꿈은
아마도 아시아 최초의 아돌프 히틀러가 아닐까?
아니라면 이렇게까지는 할수가 없는거다.
그리고 민주주의에 입각해서 선거에서 졌다면 응당 그 결과를 인정해야한다는
몇몇 멍청하고 무뇌한 애들을보면 한마디 해주고싶다.
너네는 결혼한지 1년이 지난 마누라가 미친싸이코였다
그런데도 결혼생활 계속할래?
민주주의란 다수결의 원칙을 따라야하는것이 옳다.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됐을때도 다수결의 원칙에따라 당선이되었듯이.
지금 국민이 다수결로 이명박정권의 모든정책을 부정하는 현 시점에서
모든정책을 철회해야하는것이 옳은것 아닌가?
근데 몇몇 멍청이들은 전자는 생각하면서 후자는 생각못하는듯하다.
아마 걔들은 동네바보형이 되고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
헌데 어쩌냐.. ?
동네바보형은 국민들에게 웃음이라도 주는데
명박이와 다수결의 원칙만 주장하는 너희들은 국민들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밑에 어떤 멍청이가 거리시위가 모든사람이 인정한다고 생각하지말라했던가?
내가 한마디만 해주고싶다.
"그건 니생각이고~"
니네따위가 씨부리는 글이 대한민국의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보다
옳다고 생각하냐?
여튼 명박이나 몇몇 꼴통들이나 오만과 독선은 전매특허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