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칼로도니아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원주민인 멜라네시아인과 프랑스인 그리고 외국관광객이 있죠. 동양인은 일본관광객과 한국관광객 정도입니다. 일본은 30여전부터 진출하여 상권도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최근 알려진 관계로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점차 방문이 늘고 있답니다.
관광청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지 누메아 공항에 도착하면 한국어 안내문도 조금씩 비치되어 있습니다.
먼저 공항에 도착하여 이민국심사를 마치고 수화물 수령후 ''환전''을 먼저 하는게 좋습니다.
코인은 사용하고 남으면 한국에서도 환전이 안되므로 남은돈은 귀국전에 공항에서 환전하세요.
통화는 퍼시픽프랑을 쓰며, 한국에서 달러나 유로화를 가져가서 퍼시픽프랑으로 환전 합니다.
주로 프랑스어와 영어를 사용합니다.
사람들은 친절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으면 친절하고 싶어도 그렇지 못하지요. 느끼는 친절도는 좋지 않습니다. ^^ 무뚝뚝할 수 있지요.
도착후 해당 여행사에서 나눠주는 지도와 안내문으로 여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도부터 안내가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각호텔별로 한국인 스텝이 생기고 있으니까요.
물가는 살인적 유럽물가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배낭족은 아니어도 '햇반 이나 컵라면'등 간식거리 있으면 비용절약 많이 됩니다.
바쁜사람도 보이지 않고 모두들 여유로운 식사시간과 표정들이 내게 관심은 없어도 편해 보였습니다. 그러니 우리또한 타인을 경계할 필요가 없으니 충분히 자유롭지요.
호텔선정은 두가지로 1.모든것을 money로 해결가능할때는 전용적인 호텔로 (허니문,커플)
2.한호텔에 오래머물때 취사가 가능한 콘도형호텔로.. (가족여행, 친지단체, 대학생 단체)
관광은 4박6일로 가셨다면 누메아2박, 일데팡2박정도 추천하구요. 6박8일로 가셨다면 누메아3박, 일데팡3박 재미 있습니다. 참고로 일데팡의 물가가 조금더 높아요. 누메아보다^^
현지관광은 호텔이나 현지 여행사에 컨텍하거나 서울서 포함하셔도 같은 요금입니다.D/C라는 개념이 없이 받을만큼만 받고 줄만큼 주는 어쩌면 쿨~하지요. 예약문화 잊지 마세요.
아메데 등대섬의 데이투어:섬도착후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등대전망외에는 추가비용도 없이 밥도주고, 쇼도보고, 상도밥주기라든가 스노클링등 아깝지 않은 일정입니다.-가족여행은 추천2배
*코랄팜섬 데이 투어:드라마로 알려진 코랄팜리조트 1박도 좋구요. 데이투어도 있습니다.
*그밖에 헬기투어나 낚시프로 그램도 많이 있지요.
일데팡의 호텔은 거의 방갈로 스타일로 독립된곳이라 허니문이 아니시라면 굳이 비싼호텔이나 비싼객실 신청 안하셔도 되구요. 꼭.꼭 워터방갈로나 오션프론트를 원하시면 각 호텔의 6개 미만의 객실이니 요금은 당연!! 높답니다.
일데팡은 랜트카가 없어요. 이동시 호텔서비스를 받아야 되구요. 당연 비용 발생합니다.
단, 선택관광의 경우는 픽업비용이 포함되므로 각 호텔별 관광확인후 선택하시면 됩니다.
노깡위 투어나, 우피만 피로그, 메르디앙호텔이 아니라면 자연풀장픽업정도 가 있습니다.
모두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체험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