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 마음을 다 담지 못할 때...
우리는
"그냥" 이라고 말합니다.
"그냥"...걸었어
"그냥"...전화했어
"그냥"...보고 싶어서
"그냥"...왔어
"그냥"...말하고 싶었어
"그냥"...그리웠어
"그냥"...슬펐어
"그냥"..."그냥"...
말이 마음을 다 담지 못할땐
"그냥"이라고
그렇게 늘 그냥 이라고 말 합니다...

말이 마음을 다 담지 못할 때...
우리는
"그냥" 이라고 말합니다.
"그냥"...걸었어
"그냥"...전화했어
"그냥"...보고 싶어서
"그냥"...왔어
"그냥"...말하고 싶었어
"그냥"...그리웠어
"그냥"...슬펐어
"그냥"..."그냥"...
말이 마음을 다 담지 못할땐
"그냥"이라고
그렇게 늘 그냥 이라고 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