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들은 ‘짚신도 짝이 있다’라는 속담을 굳건히 믿는다.
하지만 짚신도 조건에 맞는 곳에 있어야 짝이 생기는 법.
프러포즈 성공률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1。높은 곳에서 고백하라 】
고지대에서는 기압의 변화와
중력 가속도의 영향으로
심장 박동과 맥박수가 빨라져
흥분 상태가 된다.
이보다 좋은 순간은 없다.
【2。바람 부는 날을 잡아라 】
바람이 불면
대기중 음이온이 증가한다.
음이온은 고통을 유발하는
세로토의 분비를 억제한다.
일기예보를 반드시 확인하자.
【3。밤에 하자 】
생체리듬상 사람은
밤에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열린다.
저녁 7시에서 밤 10시가 최적기.
아침 8시부터 낮 2시는 성공하기 힘들다.
【4。시기를 잘 맞추자 】
장애물은 없는지,
상대의 기분은
어떤지를 헤아려야 한다.
만약 그(녀)가 바쁘다면
마음의 여유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다.
【5。나를 멋지게 표현하자 】
프러포즈 받는 사람은
‘믿을 만한 짝인가’를 고민한다.
따라서 평소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좋은 인상을 줘야 한다.
【6。연인의 취향대로 준비하자 】
아무리 멋져도
상대 스타일에 맞지 않으면
감동이 줄어든다.
【7。분위기에 신경 쓰자 】
화장실이나 쓰레기 하치장 앞에서
하면 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