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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 to a fault... But......

이장원 |2009.06.05 21:26
조회 25 |추천 0


분명히 인정합니다...

당신과 눈을 맞추지 못 할 정도의, 그런 내가 존재했었음을...

하지만... 내 마음 속에서는 단 한 번도, 아주 조금도! 지워본 적 없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모습이 '당신의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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