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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 』

정원택 |2009.06.06 05:34
조회 65 |추천 0


너무 오랜시간이였습니다.

 

너무 오랜만이였습니다.

 

가슴속에 담아둔..

러브레터.

 

삶속에 지쳐

한통에 편지 하나를

보낼수 있는 여유

지금은 없습니다.

 

그대 아나요..

그대 곁에

담아둘 한장에 편지가.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지쳐버린 일상이.

그대에 모습이.

아지랑이 처럼

피어 오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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