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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이라면 음모단계부터 내통자가 있는 것이 암살의 일반론이다.

정현호 |2009.06.07 20:27
조회 449 |추천 1

문용욱 노통비서관: 서귀포시 대정읍 안덕면 감산리 출신....노통사저 비서실장  

김인종 경호처처장: 서귀포시 대정읍 안덕면 하모리 출신....현정권의 최고실세  

....................................................................................................................... 

* 주의: 이 자료는 오늘 저녁이나 내일이면 삭제될 염려가 있므로 모든 기사 마다 파일로 보관해 주세요   

 

1. 경찰은 6월 5일 경찰최종수사 발표 이전까지 문비서관의 행적   

 

http://www.koreadigitalnews.com/board/view.php?&bbs_id=sub_05&doc_num=3630

 

사고 당일 사저 내에는 노 前 대통령 내외분, 장남 등 3명뿐이었고, 문 비서관은 07:00, 이 경호관으로부터“대통령께서 미끄러져 많이 다치셨습니다.”라는 연락을 받고 세영병원에 도착하여

기사등록 일시 : 2009-06-05 22:30:36  

 

...................................07:00는 경찰수사 1차발표때 노전대통령의 세영병원도착시간  

 따라서 경찰발표대로 라면 문용욱비서관은 사고직후 연락받지도 않았고, 경호차량에 탑승하지도 않았다.

그렇지만 세영병원 손 과장은 또 “노 전 대통령은 구급차가 아닌 경호실 차량으로 비서진 등에 의해 병원에 도착했으며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31324441&code=910100

 

 

2. 서거 당일 문재인 전청와대비서실장의 행적

 

http://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090523001558&ctg1=12&ctg2=00&subctg1=12&subctg2=00&cid=0101071200000

 

노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을 전해들은 권양숙 여사는 이날 오전 9시25분쯤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양산부산대병원에 도착해 시신을 확인한 후 실신했다. ..... 권 여사와 함께 온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병원에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세계일보 기사입력 2009.05.23 (토) 16:24, 최종수정 2009.05.23 (토) 16:23



3. 경찰은 6월 5일 최종수사발표 이전까지 문모비서관을 문재인비서관으로 착각하도록 수사발표한 저의는 무엇일까?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하던 당일 사저에는 부인 권양숙씨와 장남만 있었다. 이날 오전 7시 문용욱 비서관은 경호관으로부터 "대통령께서 미끄러져 많이 다치셨다"는 연락을 받고 진영 세영병원에 도착했다. 

출처 : "노 전 대통령 타살-유서조작 의혹 없다" - 오마이뉴스


4. 경호처에 따르면 봉하마을 경호팀은 노 전 대통령의 투신 사실을 23일 오전 7시10분쯤 청와대에 보고해 왔다. 김인종 처장은 7시20분쯤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사실 ...

http://jeju.daum.net/news/total/to_view.html?co=jejusori&id=44814&part=A1&pn=19

 

.....유서 발견(07:30)전에, 유서 메일전송전(07:56)전에 유서내용(자살)을 귀신같이 알았다는 뜻인데..........   

 

경찰은 "문 비서관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박아무개 비서관한테 전화하여 컴퓨터를 찾아보라고 했다'고 연락했다"고 밝혔다. 

박 비서관은 이날 오전 7시 30분경 사저에 도착해 노 전 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크다"는 제목의 한글 파일을 찾았다. 박 비서관은 인쇄기가 없어 이날 오전 7시 56분경 자기 메일로 전송한 뒤 사저 사무실에서 유서를 출력했다.

 


출처 : "노 전 대통령 타살-유서조작 의혹 없다" - 오마이뉴스

 

 





5. 김인종 예비역 대장, '대통령 경호처장' 내정


 

제주출신 첫 청와대 경호책임자로 이명박號에 승선

국방장관 후보서 차관급 처장 “서운한 것 전혀 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1일 김인종 전 2군사령관을 새정부 초대 대통령 경호처장으로 내정했다.  제주출신 인사 중 이명박호 첫 승선이다. 경호처장은 차관급이다.

 

김인종 경호처장 내정자는 2군사령관 출신으로 국방부 정책기획관을 지낸 군사전략통이자 수도방위사령관 등 수차례 야전사령관을 거치며 헌병을 직접 다뤄본 경험이 많아 경비와 방어업무에 적임자라는 평이다. 

 

예비역장성들로 구성된 국방정책자문단을 이끌고 있으며, 참여정부 내에서도 수 차례 국방장관 후보로 이끌 정도로 군 내부의 신임도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초대 국방장관 유력후보로 거론됐으나 경호처장으로 정리돼 경력에 비해 자리가 좀 가벼운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가 고향인 그는 대정고와 육군사관학교(24기)를 졸업했으며,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수방사령관을 거쳐 제주출신으로는 첫 4성 장군으로 제2군 사령관을 맡았다. 지난 2001년 5월 예편했다.

 

전역 후 대장출신으로는 한나라당에 가장 먼저 입당한 김 전 사령관은 이명박 대통령 예비후보 당 경선부터 국방분야 정책을 자문했으며, 특히 예비역 장성들로 구성된 국방정책 자문단을 이끌며 이 당선인은 도왔다. 또 별도의 서초포럼을 맡아 이 당선자의 국방분야 오른팔 역할을 해 왔다.

 

제주출신이 청와대 경호책임자 자리에 오른 이는 김 전 사령관이 처음이다. 이전까지는 육군 중령 출신인 홍병철 전 국회의원이 5.16군사쿠데타와 함께 최고회의 의장경호실 기획과장, 대통령 경호실 기획과장과 기획처장을 맡아 온 게 최고 자리였다.

 

김 전 사령관이 경호처장으로 내정되면서 참여정부기간 비(非) 군 출신이 차지했던 청와대 경호책임 자리가 군 출신으로 넘어갔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김 전 사령관은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대통령의 신변안전과 경호야말로 모든 업무의 우선이다. 이런 중요 업무를 믿고 맡겨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과거 군에서도 전.후방 작전이나 전략, 정책분야 경험을 많이 했고 수방사령관으로 있으면서 경호, 경비업무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호처장 직급이 차관급으로 낮아진 데 대해 "경호실 본연의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작지만 강한 정부를 표방하는 새 정부의 구상에 맞다"고 강조했다. 또 국방장관 후보 물망에 오르다 경호처장으로 내정된데 대해 “서운한 것 전혀 없다. 더욱 보람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한 번 마음 먹은 일은 꼭 해내는 성격 탓에 국방부 출입기자들로부터 `의리의 돌쇠'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김 전 사령관은 부인 고경자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제주의소리>


http://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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