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끔찍한 일을 이야기 할 때
사람들은 마치 당장이라도 달려가
그를 돕고 싶다는 듯 아주 근심스런 표정을 짓지만,
실제로는, 타인의 고통을 보면서 그들 자신은 그나마 행복하다고
삶이 그래도 그들에게는 관대했다고 믿으며 즐거워한다.
글: 파울로 코엘료/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사진: Sally Swa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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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우정&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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