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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정 |2009.06.08 10:53
조회 45 |추천 0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끔찍한 일을 이야기 할 때
사람들은 마치 당장이라도 달려가
그를 돕고 싶다는 듯 아주 근심스런 표정을 짓지만,

 

실제로는, 타인의 고통을 보면서 그들 자신은 그나마 행복하다고

삶이 그래도 그들에게는 관대했다고 믿으며 즐거워한다.

 

 

 

 

 

글: 파울로 코엘료/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사진: Sally Swa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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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별&우정&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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